사이판 학교 CCA 소개
 


오랜만에 방문
 jim  | 2013·03·03 16:09 | HIT : 852 | VOTE : 134 |
2년전에 캠프로 다녀온 짐이다.
겨울방학 영어캠프로
함께 한 캠프학생이 12명중 한명인 나.
원래 성격이 조용하고 한국학교에서 말도 잘하지 않고 조용했던 나였다.
캠프 가서도 초반에는 아주 조용했는데 모르는 아이들 함께 모여 생활하면서
많은것을 배운것 같다.
성격이 맞지 않는 애도 있었고 별난 애도 있었고 자기밖에 모르는 정말 미운 아이도 있었다.
하지만 서로 모여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 고쳐지고 배우고 불편함도 느끼면서
언제나 나위주로 생활해온 나의 성격도 조금 고친것 같고
영어도 많이 늘었지만 여러면으로 많은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나의 모습을 보고 많이 컸다고 기뻐하시고 좋아하실 정도였으니까.
언제 다시 된다면 또 가보고 싶다.
가족처럼 대해주고 서로 배려하는것도 배우고 불편함도 참으면서 배우고 또 배우고
나자신도 컸다고 생각한다.
큰엄마 정말 고마웠읍니다.
지훈형.원우형. 다시 보고싶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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