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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미국대학교 선별하기 - 이인걸 선생의 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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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학교가 전문대학을 포함해서 200개가 된다면 미국은 그 수의 30배정도의 대학교가 있읍니다. 미국에는 College Board에 등록된 대학교만 4000개가 넘고 등록되지 않은 학교를 포함하면 6000개 가량의 대학교가 있다고 추정됩니다. 미국의 대학교는 우수성과 유연성, 또 다양한 학습기회 때문에전 세계의 학생들이 선호합니다. 그많은 대학교 중에서 자기에게 맞는 학교를 찾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재미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유학상담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것이 있다면 한국 부모님이나 학생들은 너무나 쉽게 대학교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물론 명문대를 선호하고 대형 대학을 선호하는 한국 사회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할수 있지만 조금만 눈을 돌리면 자기에게 맞는 대학교를 선택할수 있읍니다. 특히 대학이름보다 전공이 중요한 현대에는 더 중요합니다. 미국인처럼 판단하기 전에 미리 방문해서 직접 견학하지 못한다면 인터넷이나 다른 매개체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어서 선택하기를 원합니다.

미국 대학교 하면 우선 명문사립대인 Ivy League 를 우선으로 합니다. Ivy는 하버드. 브라운, 컬럼비아. 코넬. 다트버스. 펜실베니아. 프린스턴. 예일대학교로 8개의 학교로 되어 잇읍니다.
이외에 많은 사립대학이 잇지만 Ivy는 전통과 학습의 다양함으로는 세계 최고이고 또 좋은 학교인 만큼 인맥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 때문에 경쟁율이 만만치 않습니다. 학비도 만만치 않지만 시미권을 가진 학생들이 합격한다면 전액 장학금과 용돈도 받을수 있읍니다.

명문 주립대학으로는 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 Angeles(UCLA) ,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Miami University, University of Michigan,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University of Taxas,
University of Vermont, University of Viginia, College of William and Mary 를 말합니다.
이대학들을 가르켜 흔희"공립 아이비대학" 이라고 칭합니다.

명문 주립대학교와 명문 사립대학교의 첫번째 차이는 학생수 입니다. 대부분 주립대학교는 4만에서 5만명의 재학생이 있지만 Ivy 는 1000에서 6000명 정도의 재학생이 있읍니다.
둘째로 공학계열을 제외하고 명문 사립대학교는 높은 수준의 수업과 학생들을 자랑합니다.
세째로 명문 사립대학생은 모든 분야에 참여도가 높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할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미국의 정치계와 경제계의 거물들이 이학교 출신인 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위에 있는 대학외에도 미국에는 좋은 대학교가 수없이 많습니다. 좋은 대학교를 선별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미국 주간지인 U.S News & World Report 가 해마다 발표하는 랭킹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올해 1위를 차지한 것은 프린스턴 대학. 그 뒤를 하버드와 예일이 쫓는다. 공동 2위. 그 다음은 칼텍. MIT, 스텐포드 순이다. 미국 대학 사정을 잘 모르는 부모는 상위 10위권이나 20위권 대학만 찾습니다만 랭킹 하나만 보고 대학교를 고르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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